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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연휴가 끝난다고, 내가 끝난 건 아닙니다
연휴가 끝난다고, 내가 끝난 건 아닙니다
마지막 날이 되면
괜히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쉬었는데도
개운하지 않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숨이 답답해집니다.
이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전환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뇌는
느슨한 리듬에서
구조화된 리듬으로 바뀔 때
에너지를 많이 씁니다.
오늘은
완벽한 준비보다
부드러운 연결을 목표로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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