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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통영에 한번씩 놀러갈때면 회먹으러 항상 그곳 시장에 가서 회를 떠서 바로 옆에 잇는 식당에 가서 상차림만 하고 회를 먹곤 했는데요.
안간지 꽤 돼서 이번에 한번 가볼까 하는데, 아직도 장사가 잘 되는지, 가격대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막사라무
동피랑 앞 통영 중앙시장·활어시장 쪽은 아직도 장사하는 곳이 많고 분위기도 살아 있는 편입니다.
특히 주말이나 휴가철에는 관광객이 많아서 꽤 붐비더라구요.
예전처럼 시장에서 회 떠서 옆 식당에서 상차림만 하고 먹는 방식도 아직 가능해요.
다만 회값이나 상차림비는 전반적으로 올라서 예전만큼 싸다고 느끼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 기준으로는 상차림비 1인 5,000~6,000원 수준인 것 같아요.
회가격은 어종 및 시세에 따라 각기 다르고, 광어·도미 같은 대중적인 회도 전반적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래도 회는 여전히 맛있더라구요. 가셔서 맛있는 회 꼭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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