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출장갔을때 느낀점은 인권비 자체가 비싼 느낌이였습니다.
그렇다보니 배관공이 아니라 기술직은 대부분 돈을 잘 버는 것 같습니다.
마트에서 식재료가지고 사먹는 비용과 식당에서 사먹는 비용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사짜가 아무래도 학력이 높다보니 더 많은 비용을 받을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호주 사람들의 삶이 일보다는 가정?에 좀더 중심이 되는 문화 같았습니다.
퇴근시간도 빠르고 6시가 되면 대부분의 상점들은 문을 닫더군요
호주도 도시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있던 곳은 일반 전원주택이 많다보니 집에서 할일도 많아보이더군요
잔디도 깍아야하고... 자동차 문화도 이야기 들어보면 간단한 소모품은 다 부품을 사서 자가 교체를 한다고 하던군요
물론 돈이 많다면 정비소를 가도되지만 한국과 다르게 굉장히 비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