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디즈니+에서 가족·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와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를 중심으로 추천드립니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정주행 추천)
‘무빙’: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의 슈퍼히어로·마블·스타워즈 세계관을 능가했다는 평가를 받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삼식이 삼촌’: 1960년대 격동기를 배경으로 한 10부작 드라마로, 송강호의 첫 시리즈로 공개됩니다.
‘지배종’: 이수연 작가의 서스펜스·스릴러로, ‘인공 배양육’ 같은 신선한 소재를 내세운 작품입니다.
‘조명가게’: 강풀 작가의 ‘미스터리 심리’ 시리즈 5번째 작품으로, 삶과 죽음의 중간을 다루는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