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라포엠의 곡인데, 아침의 나라라는 곡을 정말 좋아합니다. 드라마 ost 인거 같던데, 음악을 들으면 상당히 웅장하고 화음이 아름답다고 느끼실 거에요.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뭔가 간절히 표현된거 같아 저는 인상깊고 너무좋았습니다. 멜로디가 오케스트라 풍이라서 저한테 더 맞는거 같기도 해요. 고음과 저음의 조화가 잘 어울려지는 곡입니다.
나는 요즘 나훈아 선생의 테스형이라는 노래가 참 가슴에 와닿더구먼요 세상이 왜이래 하면서 묻는 가사도 그렇고 목소리에 힘이 있어가지고 들을때마다 아주 기운이 납니다 글고 멜로디도 금방 따라부를수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자네도 시간날때 한번 들어보시게나 나이 들어도 이런 노래가 참 귀에 잘 감깁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