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라고 불리우는 영화들이라면 영화평론가들이 평가한 작품들 중, 작품성이 매우 뛰어난 작품들을 말하는데,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상업적인 성향이 강한 영화들을 명작이라고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시대적 배경을 담은 영화가 명작이 될 수도 있고,
감독이 영화를 통해서 어떤 메시지를 전파하려고 하는지를 잘 담은 영화가 명작이 될 수도 있고,
내용보다는 영화에 사용된 기법들이 혁신적인 작품들이 명작이라 불리우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저마다 기준이 달라서 명작의 기준이라는게 모호한것 같습니다.
타이타닉을 명작이라고 부르기도하고,
반지의제왕을 명작이라고 부르기도하고,
기생충을 명작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그런것을 보니 명작이라는 기준이 너무 모호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