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과거에 지구가 둥글다고 했을때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구가 둥글다는 걸 믿지 않는 사람은 없죠. 실제로 둥글다는걸 우리눈으로 봤기 때문입니다.
먼 미래에 귀신이나 유령의 존재가 있다는걸 증명이 된다면 그때의 사람들은 그들의 존재를 믿겠죠.
ufo처럼 말이죠. 진짜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걸 증명할 과학적인 기술이 없을 뿐입니다. 태양계밖에 또 다른 태양계가 있는지 우리는 아직 알수 없습니다.
아직 기술이 그만큼 발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존재할수도 있고 아예 없을수도 있습니다.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