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환승연애4 최종 선택
아하

반려동물

반려동물 건강

내일은더나은하루
내일은더나은하루

고양이복막염 치료 현주소가 궁금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몇년전에는 불치병이고 비용도 엄청 많이 든다고 알고 있었습니다먼 2024년 현재는 치료방법이 개발되었는지,비용은 좀 저렴해졌는자 궁급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치료는 적절한 대증처치와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치료가 지시됩니다.

      FIP치료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유통이 되지 않으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구해 오시는 보호자들이 있으니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 잘 하셔서 적절한 치료 할 수 있돈속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예, 치료 신약이 개발되어 요즘은 관해율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약물은 정식 수입이 아닌 밀수에 의존하고 있기때문에 예나 지금이나 고비용이고 환률 상승으로 더 높아진 경향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현재까지 확실한 치료법은 없으며, 증상을 완화하거나 병의 진행을 늦추는 대증 치료가 주로 이루어집니다. 항생제, 면역 억제제,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폐나 배에 물이 고이면 물을 빼는 시술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4년 현재, 고양이 복막염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약물은 아직 임상시험 단계이며,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대략적으로는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꾸준한 치료 및 오랜 기간의 치료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양이 복막염은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치료를 하더라도 고양이의 생존 기간이 크게 늘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