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옷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햇볕에 널어 두는 것이 가장 좋긴 합니다. 하지만 습도가 높아서 여름에는 잘 마르지만 잘 못 말리는 순간 엄청난 냄새가 나게 됩니다. 그러니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1시간 말리는 것을 조금 힘듭니다. 옷의 양과 재질에 따라서 1시간으로 잘 마르지 않는 것도 많기 때문에 충분히 건조가 되는 2시간 이상을 널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풍기를 빨래에 쏘고 있다면 그냥 밤에 널어도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건조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