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은 공학 분야에서도 많은 업적을 이루었으며, 수레, 선박, 시계 등 다양한 기계와 장치를 개발해 조선시대 공학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수자원 관리와 관련해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개발했는데 댐, 채수원 등을 설계, 수문학을 연구해 물의 흐름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조선 세종 때 과학자로 널리 알려진 장영실(1390년- ?)은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인 자칭자격루를 우리나라 최초로 만든 인물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장영실을 과학을 위해 태어난 인물이라고 칭송했습니다. 1441년 세계 최초의 우량기인 측우기를 발명하였고 1442년 임금님의 가마인 안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1434년 양부일구인 해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옥루도 만들었는데 천상시계이며 자동 물시계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