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어딜가나 사람을 잘 봐야 된다는 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닌 것 같아요.
장사 하는 사람들이 입장에서는 사람을 정말 잘 보아야되는데
그 사람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알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괜찮은 사람인 줄 알고 뽑아도 어느순간 기회를 보면 뒤통수를 때리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대활르 많이 해보는 것으로 확인하는 게 어떤가 싶어요
대화를 하다보면 사람에 대해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긴 하거든요 100%는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