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청년들의 쉬는 인구가 1년새 7만3천명이 늘었고, 전체적으로 일자리가 마땅치 않아 쉬고있는 인구가 26만명이라네요.
청년들의 쉬는 인구가 1년새 7만3천명이 늘었고, 전체적으로 일자리가 마땅치 않아 쉬고있는 인구가 26만명이라네요.
선호하는 일자리가 없었던지, 일자리 자체가 부족하던지, 나라경제가 걱정이네요. 그렇지 않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쩔 수 없는 세상의 흐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히키코모리처럼 은둔하는 청년들도 많아지고, 회사에서는 경력직만 뽑아서 새로 지원을 못하는 청년 등이요. 사회가 그 흐름을 원하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수 밖에요
사실 우리나라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 힘든일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3D 업종에서는 우리나라 청년들이 매우 기피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이런
업종에서는 대부분 외국인들이 그 일자리에서 묵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일자리가
없는게 아니구 일을 하기 싫어하는 청년들이 많아진게 원인인것 같아요 게으른 것이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청년들이 쉬는인구가 많아지는이유는 본인들은 좋은회사에 들어가고는 싶으나 스펙은 없고 중소기업은 가기싫어서 입니다.그게 제일 큰이유라고 생각됩니다.
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쉬었다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며 특히 취업을 경험하고 퇴사 후 무직으로 남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통계에 약 4만 명은 고령 노인으로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그냥 쉬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정부 정책이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쓰고 제대로 된 정책을 내 놓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