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그러누 구단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마냥 충성심만을 보여준 손흥민이 삽질한 것이죠.
믿을 팀을 믿었어야지요.
그리고 바르셀로나가 손흥민을 데려갈 일은 없습니다.
그동안 바르셀로나 설이 나왔을 때 손흥민이 여러 후보군들 중에 한명이었을 뿐이고요.
더구나 지금 1년 계약 연장을 한 상황에서는 이적료가 발생합니다.
바르셀로나가 그나마 원했던 것은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FA손흥민 즉 공짜 손흥민이라면 영입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간 보는 수준이었습니다.
바르셀로나 설에 대한 기사를 전문을 꼼꼼히 읽어 보세요. 모두 다 모호한 문장들 뿐이었습니다.
타이틀만 보면 마치 바르셀로나가 적즉적으로 나서는 것처럼 보이게 해 놨죠. 기레기들이 조회수만 올리려고 타이틀로 낚시질한 기사들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