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는 원래이런곳이져... 휴ㅡ..
요즘 또 살짝 실수하는거가 너무힘들고.. 정신이 너무없어서.. 완전군장에 장구류 판초우의가 어딨는지.. 보급받으면서 넣을때 누락됐는지... 정신없어서 기억도 가물대고... 후... 왕따당하는건아닌데 동기중 누구하나랑 너무 안맞는거같고... 저보다 늦게들어온 동기도 저보단 훨 실수적고 잘하는데 전 왜이런건지.. 저두 잘하려고 이도저도 노력하는데 이병이다보니 ... 신보기끝난지도 몇주지났는데... 후우.......... 자책감만 자꾸드는거같고... 끈임없이 군생활 골치아픔이.. 직업군인으로 일하는사람들은 대단하고 인내심이 좋은거같아요 전 아무리 단기한다해도 죽어도 못할거같아요.... 진짜 머리자유도 없지 군복만 글고 군생활자체가 저랑 안맞고 직업군인이 맞는일이여야하지.. 못하겠어요.. 직업군인.. 전 지금 최대한 잘하려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아가요... 이게 맞는일이지만... 휴... 실수 줄이고싶어요 어느거 하나잘하면 나머진 또 지적... 완벽한사람이 되긴.. 어렵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