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가살이와 시댁살이 중 어떤게 더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요.

처가살이와 시댁살이중

하나를 해야하는데요..

어떤게 더 편하고 나을까요?

장단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댁살이의 경우 와이프가 생활이 좀 힘들 수가 있고 고부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 처가살이의 경우 남편이 처가에 대해 무덤덤해질 수 있습니다.

  • 처가살이와 시댁살이중 하나를 해야하는데요..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누가 더 경제적으로나 사회생활에 중심이냐에 달려 있습니다. 아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면, 처가살이를 해야할 것이고, 남편이 중심이라면 시댁살이를 해야하나, 이때는 아내가 힘들어 할 것입니다. 두가지 중 어느것도 장점은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양보를 하고 처가식구들과 잘 어울릴 수만 있다면, 처가살이가 더 편할 것입니다.

  • 일단 기준이 어떤 분이냐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결국에는 누군가 한명은 희생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집이 더 넓은 곳이 더 편하지 않나 싶네요.

  • 처가살이와 시댁살이 중 어느 곳이 편할까요????양가 부모님을 날 낳아준 부모다 생각을 힌면 어느쪽도 함께 생활을 하고좋아요 부모닝 이든 사위 며느리 양족에서 배려와양보심만 있으먼 크게 어려움이 없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처가 살이를 한다는 말은 남자 입장인듯 하고요. 반대로 시댁 살이라는 것은 여자 입장인듯 싶네요. 처가 살이를 하면 처가집 식구들 눈치를 봐야 하는 단점이 있겠고 대신에 아내는 친정 집이기 때문에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겠죠. 또한 아내 입장에서 시댁 살이란 시댁 어른신 눈치를 봐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게 단점이고 남편은 본가라 편하기 때문에 장점이면서 시댁과 아내 사이에서 눈치를 봐야 하기때문에 장단점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아무래도 남자 입장에서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처가 살이가 조금 나을듯 싶네요.

  •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여러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처가살이와 시댁살이는 각각의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처가살이는 대체로 아내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지만 남편에게는 조금 어색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댁살이는 남편에게 편하지만 아내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죠. 장점이라면 각 가정 문화나 방법을 배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고, 단점으로는 두 분만의 사생활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두 분이 상의하여 만족스러운 결정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현실적인 상호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떠한 선택을 하시던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조화롭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처가살이랑 시댁살이 중 더 편한 것은 우리 집 쪽에 사는 게 가장 편하겠죠. 처가살이를 하면 남편분이 힘드실 거고 시댁살이를 하게 되면 여성분이 힘드실 거죠. 힘든 쪽은 한 명씩 생기는 거기 때문에 더 편한 거는 자기 집에 들어간 사람만 편한 상태일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둘 다 쉽진 않을텐데요 아무리 편하게 대해주셔도 불편함은 어쩔수없을겁니다 그래도 선택한다면 처가살이가 나을거같습니다 아내분이 편할테니까요 ㅠ

  • 저의 경우 각 부모님들의 성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즘에는 처가살이든 시가 살이든 어느게 더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서로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래서 서로 상의 하에 더 편한곳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