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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네임이

닉이네임이

대선 후보는 왜 항상 8명 이상이 나오는 거죠?

대통령은 항상 1번 아니면 2번이 당선 되는데, 3번 까지는 이해해도 나머지는 왜 나오는 거죠?

비용만 해도 수십 수백억이 드는데, 무슨 이익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선 후보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어느 정도 인원까지는 나올 수 있게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후보들도 명예라든지 이런 것들을 올리기 위해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또 다시 나오면 지지율이 엄청 올라가기 때문에 그러는 걸로 알고 있어요

  • 대선에 여러 후보가 나오는 건 정당의 인지도 상승이나 본인의 이름과 존재감을 알리기 위한 전랴이죠.

    장기적으로 정치 가반을 다지기 위한 발판이 될 수도 있구요.

    그리고 군소후보는 대규모 유세를 하지 않기에 수백억끼지 들 일도 없습니다.

  • 뭔가 대선에 이름을 올리는것 만으로도 사람들로 하여금 신뢰성정도는 얻을수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허경영씨도 대통령 될일이 절대 없음에도 이번대선은 안나왔지만 꾸준히 대선에 후보로 등록을하고 이름을 알렸잖아요? 덕분에 현재 하늘궁에서 굉장히 성공해서 잘살고 계시죠.

    무언가 자신이 하고자하는일에있어 자신의 이름을 대외에 알려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함으로 보여지네요.

    적어도 대선정도 나왔으면 믿을만한사람이겠지등의 인식이 생길수도 있을테니까요.

  • 대선후보들 중에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출마를 하는 후보들도 있습니다. 자신이 당선이 되지 않을 거란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명예를 위해 출마를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혹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함일수도 있습니다.

  • 대선에 여러 후보가 나오는 건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거예요. 여러 후보가 나오면 더 많은 사람들의 선택권이 생기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정책도 좋아질 수 있거든요. 우리가 볼때는 왜 수십 수백억원의 비용을 들어가며 1% 정도에 불과한 득표율을 얻으려고 나오느냐 하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러나 출마하 후보자는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적 의지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용이 많이 들긴 하지만, 국민의 선택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투자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리고 결국 당선된 후보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옛말에 사람은 죽어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면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있지요,

    그래서 대통령후보로 출마했다는 이름을 남길수 있지요,

    그리고 열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없다고,

    이름을 알리고 계속출마 하다보면 차후에 가능성도 있겠지요,

    로또도 안될것 같지만 자꾸 사다보면 될수 있는 기회가 있고,

    안된다고 안사면 아무런 기회가 없겠지요,

  • 대선 후보가 항상 8명 이상 나오는 것은 아니라 당선될지 않을 줄도 알면서 나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돈보다는 명예욕이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