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핸드폰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나서 저도 이부분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충전기의 C타입을 꽂은 접촉부분이 오래된 폰의 경우, 잦은 마찰 등에 의해서 벌어지고 방향도 휘어있는것 같은데, 새 핸드폰의 꽂는 부분에 c타입을 넣었을때는 완전 타이트하게 딱 맞는 것 같아 손에서 느껴지는 감도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충전기 단자를 뺄때도 너무 막 잡이 당기거나 하는 것도 안좋은 것 같고 자주 뺐다넣었다하는 것도 마모시켜서 충전이 잘 안되는 상황도 발생할수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