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하는 거라면, 인기가 많고 빨리 마감이 되는 소방관이나 파일럿, 경찰관 체험을 먼저 예약하는 게 추천합니다. 입장하자마자 곧장 원하는 체험 부스로 가서 예약하거나 대기표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7살이라면, 대략적인 직업은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으니까, 맞춰서 가심 좋을 듯 해요.
키자니아는 입장후 체험관 앞에 줄을 서서 대기를 해야하므로 인기있는 체험관만 가려한다면 몇개 참가해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음식을 만드는 곳을이 꾸준히 인기가 있습니다. 만든 음식들을 실제로 먹기도 하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그외 탐험훈련센터, 색채 디자인 스튜디오, 소방관 체험등이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