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모텔이 호텔로 바뀐 이유를 설명해드릴게요! 1999년에 공중위생법이 개정되면서 여인숙, 여관, 모텔 등의 숙박업소들도 '호텔'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신촌이나 해운대처럼 젊은 세대나 여행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이런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답니다.
이건 제가 재미있게 알게된 건데요, 요즘은 모텔들도 파티룸이나 월풀, 게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면서 점점 호텔처럼 변화하고 있어요. 과거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은 층의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이런 호텔들은 '일반호텔'이라고 해서 롯데호텔이나 신라호텔 같은 '관광호텔'과는 조금 다르답니다. 시설이나 서비스 면에서 차이가 있어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