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소아 요실금으로 인해 약 처방을 받았다면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소아 요실금으로 인해서 약 처방을 받았다면 약을 먹고나면 개선이 될 수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케이스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소아 요실금은 점차 성인이 되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아들의 경우 신경 발달이 미성숙한 경우가 있어 요실금 증상을 보일 수 있으나 점차 시간이 지나 성숙함에 따라 증상이 호전됩니다.
따라서 현재는 약물로 증상을 조절해나가시고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호전됨에 따라 약물 치료를 중단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길병철 약사입니다.
최근 스마트폰 및 PC 등으로 인한 배뇨 참는 습관 및 수분 섭취 패턴 변화 등으로, 요실금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10대의 경우 약물치료 및 생활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약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충분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 및 질환에 대해 전문의의 진료를 꼭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네 증상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며, 요즘 늘어난 이유로 불규칙 수분 섭취, 변비 증가 수면 패턴 불규칙화가 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배뇨 습관 교정을 위해 2~3시간마다 화장실 가기, 자기 전 수분 제한, 변비 치료를 우선적으로 꼭 집에서도 해주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소아 요실금 약물이 어떤 약물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약물이나 행동요법으로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이 도움이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꾸준하게 약을 복용을 해주시면서 생활습관 개선으로 관리를 해준다면 해당 증상은 호전이 될 수 있는 증상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