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 모자는 2019 KBO 올스타전(창원)에서 받은 기아타이거즈 관련 사인모자인데 사인에는 대부분 이름이 아닌 서명형 이니셜, 별명, 등번호만 쓰여 있어 식별이 어렵고 확정적으로 누구라고 말하기 어렵씁니다. 다만 두번째 이미지 사인은 #25라 보이지만 2019년 기준 기아타이거즈의 최형우(25번), 한승택(22번)등이 가능성이 있지만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선수 식별이 가능하여 최형우, 김선빈, 양현종 같은 인기 선수 사인이면 보통 3만~10만원인데 불명확한 사인이거나 선수 이름을 특정하지 못하면 실거래가는 낮거나 거래가 어려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