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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도 업무의 연장, 근무시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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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수당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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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인정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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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의견
미치고싶은판다
야근 수당 줘야 한다
도대체 회식은 업무입니까, 아닙니까? '좋은 게 좋은 거다' 그건 옛날 말입니다.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고 확실히 합시다. 회식을 업무 시간, 점심 시간에 끝낸다고 하면 상관이 없지만 저녁 시간대라면 확실히 해야 맞는 거 아닙니까? 필수 참석이라면 그건 추가 근무나 마찬가지인 겁니다. 업무가 아니라면 각자 집에 가든 어딜 가든 (다음날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뭐라고 하면 안 되는 거고...
오늘의 의견
아하6rtgro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을 강요하는 문화는 사라져야한다
아하e1kmjh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야근수당 안줄거면 퇴근전에 회식하고 퇴근시간되면 집에 가자. 그럼 백프로 참석이다. 업무의 연장이라고 떠들어대고 봉창을 안채워주는건 무슨심보?
미치고싶은판다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참석 여부를 따질 때는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고 회사원의 의무'라고 해 놓고서 수당을 따질 때는 '회식은 업무가 아니다' 이러면 말이 됩니까?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거죠. 최소한 일관성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매번 좋아서 참석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싫으면 빠지면 된다? 그럼 눈치를 주지 말아야지. '회식 왜 안 나왔냐?' 왜 물어봅니까? 왜 압박을 줍니까?
아하l0ncyq
야근 수당 줘야 한다
강요할거면 주고, 자율로 할거면 안줘도된다 생각함
아하w7i0yd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 문화가 없는 회사에 입사합시다!
아하xzvrcp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상사하고 저녁까지 먹어야한다면 야근수당받아야죠
치열한 토론
almqw9283
근무 인정 과하다
아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들 하고 있네 소고기 사주면 킹크랩 사주면 뭐 하튼 비싼거 사주면 군말 없이 다먹을거면서 무슨 연장이여 ㅡㅡ
아하alswlp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 문화는 사라지고 회식 참여하면 수당을 무조건으로 줘야한다
아하kj1owe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자율 참석이라면 모를까 강제로 무조건 다 참석하라하면 야근수당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하1547bd
근무 인정 과하다
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상사들에게 회식은 일의 연장선이 아니라 오로지 즐기심
정처없이달리는스쿠터박
근무 인정 과하다
악 투표 잘못했다 노동법 상 회식 때 사고나면 산재 처리 됨 = 회식도 회사 업무의 일부임 = 돈 도 줘야 함!
아하9l2d11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에 부담이오고 다음날 업무에 지장을주고 과장급 부장들은 아무렇지 않죠 그밑에 부하직원 들은 무슨죄입니까 야근수당 줘야합니다
아하dlw22l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에 부담이된다면 회식은 근무의 연장이라 볼수없다
아하y9wy49
부적절한 표현이 담겨있는 의견이에요.
아하kttrii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사동료끼리 모이는 것은 안되고 임원이 단체로 내주는 회식은 된다
아하tz5ck7
근무 인정 과하다
야근수당 붙히면 회식 없어질듯 ㅋㅋㅋㅋㅋ 어차피 줄어드는 추센데
아하nj1aa1
근무 인정 과하다
이 논리면 회사 동료직원이랑 일끝나고 밥먹느것도 업무 연장임?
아하thmn9y
근무 인정 과하다
인정하게될거같으면 강제성을띄게될것이고 개인의참여자유
아하spws4o
야근 수당 줘야 한다
강제성이 있다면 업무연장이고 그렇지 않다면 업무연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하0i36p6
근무 인정 과하다
근무 인정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고싶지 않아도 갈 수 밖에 없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근무의 연장으로 보기에는 너무 과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근무시간에 정말 딴짓하지 않고 근무만 해야겠죠…
아하cllzs8
근무 인정 과하다
근무인정같은소리하네ㅋㅋ 하는순간 공공기관은 비리가 넘칠거다.
아하gb6s0g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라 말하고 오히려 강제로 끌려가는 경우도 대부분인 상황에서 돈을 안받는데 누가 회식을 좋아하겠급니다. 오히려 회식 강요라는 것 자체가 일단 상사에 의해 가는거라 커뮤니케이션은 무슨 오히려 역효과로 선임을 더 싫어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각자의 원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것을 회식을 위해 쓰는거라면 엄연히 회사의 일로 인해 생긴 것이라 하나의 업무라 생각합니다
아하zywdrs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 강제 참석은 수당지급 해야합니다
아하0p6bie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야근 수당을 줘야지 늦게까지 일하는데
아하1oe8uy
근무 인정 과하다
회식을 근무 수당으로 인정하자는 주장에는 현실적인 부작용이 따른다. 이를 제도화하면 악용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요즘은 회식 강요 문화도 많이 사라졌고 참여는 자율이고, 개인 사정을 이유로 빠지는 것도 자연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굳이 회식을 근무로 인정할 필요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오히려 회식을 수당으로 포함시키면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이 늘어난다. 그 결과 알바같은 경우에는 채용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이미 어려운 취업 시장에서 청년들의 일자리 기회가 더 줄어들 수 있다. 결국 수당 인정 범위를 넓히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자칫하면 의도와 달리 역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아하wcuyeu
근무 인정 과하다
야근수당주면 회식갑니다~근무인정안받고 난 안가고싶다~
아하lys5gz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참석 강요 안한다: 인정해줄 필요 없음 참석 강요 한다: 인정해줘야지 특히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니까 당연히 참석해야지'라는 기조의 회사라면 업무의 연장이니 당연히 연장근로로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닌지?
아하j7v58n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지금이야 회식 덜하지. 회식도 사회생활이니, 상사 눈치보랴 반강제인데 집에 가고싶어도 못가고 솔직히 상사, 사장 받들러가는건데 근무라고 봐야지ㄱㄲ
아하2javof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이 단순한 ‘사적인 모임’이라고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석 여부가 사실상 자유롭지 않은 경우가 많고, 상사나 조직 분위기 때문에 눈치 보며 참여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개인 시간이라기보다 업무의 연장선으로 보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또 회식 자리에서도 업무 이야기나 관계 형성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완전히 사적인 시간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특히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회식은 개인의 휴식 시간을 줄이고 피로를 쌓이게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보상이 전혀 없다는 것도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회식을 일률적으로 근무로 인정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최소한 참여가 강제되거나 업무 성격이 강한 회식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보상이나 제도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이아하
근무 인정 과하다
회식 안하면 ..먼 회식도 안시켜주냐고. . 하면..먼 회식이냐고. 차라리 돈으로 주라고 .. 직장생활의 위치에 따라 생각 다름
아하tnrq02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자율적임. 과함
탈퇴한 사용자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도 퇴근하고 하는거긴 하지만 거의 참석해야하는 강제적인게 많다... 참석안하면 상사한테 찍히면서 회사생활 힘들어진다... 참석하는대신 근무시간 인정해줘야 한다... 아니면 회식도 자유를 보장해줘야 된다...
피자먹다잠듦
근무 인정 과하다
먹고 마시는 비용을 회사에서 부담하는데 야근수당까지 요구하는 정신머리는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정말 궁금한데. 심지어 강제성이 요구되는 것도 아닌데
아하xeaqe0
근무 인정 과하다
근무시간 인정해주면 회식도 직원들이 n빵함?
이슈리포터666
근무 인정 과하다
이러한 것을 야근수당으로 지급한다는 것은 어이가 없기도 하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고 하면 정말 회사에서는 회식이라는 것을 일로 인정한 것이고 직원들도 그것을 인지한 것이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회식에 참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회식에 참여하지 않으면 일을 거부하는 것이니 그것을 꼬투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중견기업에 26년째 근무하고 있지만 회식은 거의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분위기가 바뀌어 회사나 부서에서 주최하는 회식은 공식 행사 외에는 없어졌습니다. 삼삼오오 부서장과 하는 회식 등은 누군가 하자고 해도 막내사원도 선약이 있어서 빠지는 경우도 많을 정도로 참석이 자유롭습니다. 그렇지 못한 회사들의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일이지 회식 참석에 야근 수당을 준다는 것은 참석에의 자율성을 빼앗는 일이 될 수 있으므로 반대합니다.
아하9l2d11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야근수당은 당연히 줘야 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야간작업을 하고 퇴근을 하는중에 회사에서 회식콜이 와서 피곤해서 못간다고 하니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당신은 야간작업을 해도 회식을 와서 회식을 하고 가야지 어디서 사원주제에 쌩까고 빼냐는등에 온갖 무시 욕설이 난무하고 야근을 하든 주간을 하든 이놈의 회사는 하루도 안쉬고 회식을 합니다 그래서 회사원 한분이 회식하고 집에 가다가 사고나서 다음날 못나왔더니 해고를 시켜야되니 온갖말이 난무 하더군요 그래서 야근수당을 챙겨줘야 합니다
아하hqreg4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어떤 회사이냐에 따라 다를수있지만 아직까지 회식을 빠지면 눈치주는 회사가 더 많은것같습니다 .. 특히 늦게끝나는 회사에 회식까지 하면 그다음날 너무너무 힘들어요 원하지도 않는걸 필수로해야되면 근무시간 연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하t0ovwu
야근 수당 줘야 한다
지금까지 회식을 야근시간 카운팅하면, 난 벌써 한강 근처에 집 샀다 ㅠ
아하201szb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제도는 사라져야 하는 부조리한 악습 중 하나입니다. 할거면 추가야근수당에 생명수당까지 얹어서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하dvccss
근무 인정 과하다
회식이 왜 회사가 야근수당을 줘야 됨? 너무 양심이 없는 거 아닌가 싫으면 안 가면 됨 불이익 받는 거 감수하고 안 가면 되지 본인 책임이지 그게 왜 회사 책임이 되는 걸까
아하cp1kai
야근 수당 줘야 한다
다수의생각이라서 개인은거부하기가불편한진실
아하wi1v29
근무 인정 과하다
야근 수당까지는 너무 간 것 같아요.
아하i5iwrj
근무 인정 과하다
나만 이상한가? 회식에서 막내로서 선배들 얘기좀 경청해주고 2-3차 가서 노래방에서 재롱좀 떨어주고 화면에 붙은 만원짜리 따오면서 지갑좀 채우고 하면 다음날부터 선배들이랑 동료들이 재미있었다고 좋아해주고 아니꼽게 보던 사수도 인상 바뀌었는지 잘 지내고 하는거 보면 개꿀인데...거기다 공짜밥?제 주변사람들이랑 전 침흘리면서 기다리는데...다음날 피곤해도 앞으로의 회사생활이랑 인생 생각하면 복권같은거 아닌가...
아하nasz7t
근무 인정 과하다
당연히 과하죠
아하xn6z43
근무 인정 과하다
사실 점심회식이 젤 좋은 대안이긴 함 1. 퇴근시간연장 X 2. 술마시고 실수할일 서로 만들지 않기 업무의 연장이란 말엔 동의 하지만 수당을 요구하는건 .. 글쎄 과하지 않나
아하awi3hd
근무 인정 과하다
와.. 야근수당 줘야 한다는 사람 많네... 놀랍네요.
아하3c4xqx
야근 수당 줘야 한다
근무인정 해야한다
스파링좋아
근무 인정 과하다
회사마다 부서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강요 안하는 분위기여서.. 야근 수당 안 주고 자율 참석합시다 ㅎ
아하j1qw20
야근 수당 줘야 한다
회식은 일의연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