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구독하는 독서앱 중에 주로 뭐라고 해야 하지.. 읽어주는 구독서비스 중에 주로 재미 있는 소설이나 추리소설도 포함해서요 어떤 작품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책을 눈으로 읽는 것도 좋지만요, 읽어주는 서비스도 좋은 것 같은데요, 그 중에 재미 있는 작품들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천 부탁드릴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밀리의 서재, 윌라)

    • 추리소설 입문자에게 딱!

    • 반전도 있고 감정선도 짙어서 들으면서도 울컥할 수 있어요.

    • 배우 목소리로 읽어줘서 몰입감 좋고요.

    2.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윌라, 스토리텔)

    • 인생 이야기가 엮인 짧은 에피소드 형식이라 듣기도 부담 없어요.

    •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 좋아하시면 추천!

    3.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밀리의 서재)

    • 요건 한국 소설인데 편의점 알바생들의 이야기가 소소하지만 따뜻하게 그려져요.

    • 듣다보면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라 위로받는 느낌 들더라구요.

    4. 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윌라, 스토리텔)

    • 기억이 흐릿한 연쇄살인범의 시점이라 긴장감 넘쳐요.

    • 배우 유해진님이 낭독한 버전도 있어서 몰입도가 엄청나요.

    5.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밀리의 서재, 윌라)

    • 사회적 메시지가 있는 작품인데 음성으로 들으니까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기도 해요.

    • 생각할 거리 많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