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가장 슬픈 병이라고 할만큼 본인도 힘들고 가족도 지치게 하는 질병입니다. 치매는 예방이 중요해서 초기에 발견하면 약물로 조절이 가능하고 진행을 막을 수 있다고는 합니다만, 진행 정도에 따라서 내성이 생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치매로 진단이 확정되면 일단 가족들이 상의해서 케어할 사람을 선정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 모시다가 치매가 심해지면
가족 회의를 해서 누가 모실지 어디에 모실지 다시한번 결정을 하고 여의치 않으면 치매요양병원에 모시기도 합니다.
치매는 완치는 불가하며, 한번 손상된 뇌는 회복이 안된다고 합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건강에 대해 특별히 신경을 쓰고
검진을 철저히 받아서 조기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할 질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혈압 및 당뇨 질환이 있으면 잘 관리를 해서 혈관성 치매로 가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