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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피곤하면 나도 모르게 하품이 나오는데, 이것이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피곤하면 나도 모르게 하품이 나오는데, 이것이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계속 작업을 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반드시 쉬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피로가 쌓이면 몸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요구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하품은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거나 체온조절을 위해서 나타나는 반응인것 같습니다 컴퓨터작업할때 집중하다보면 호흡이 얕아지고 뇌로가는 산소량이 줄어들어서 몸이 자연스럽게 하품으로 산소를 더 많이 들이마시려고 하는거겠죠 그리고 피로가쌓이면 뇌온도가 올라가는데 하품할때 찬공기가 들어와서 뇌를 식혀주는 역할도 한다고 봅니다 계속 작업하셔도 당장문제는 없겠지만 질문자님 몸이 휴식신호를 보내는거니까 10분정도 잠깐 쉬어주시거나 창문열어서 환기시켜주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피곤할 때 나도 모르게 하품이 나오는 이유는 뇌에 부족한 산소를 보충하기 위해서 입니다 뇌에 산소가 부족해 지면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고 피곤함을 느끼는데 이때 빠르게 산소를 보충하기 위해 공기를 많이 빨아 들이려 하품을 하는 겁니다

  • 피곤할 때 하품을 하는 것은 뇌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늘리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하품은 뇌를 각성시켜 의식을 맑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