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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은 글쓰는 재주와 말하는 재주가 같은가요? 아니면 별개 인가요?
주위 사람들 중 글을 센스있게 잘 적는 사람은 평소 말도 상대가 불편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잘 하는 거 같습니다. 이런 감정을 보면 글 잘쓰는 사람이 말하는 재주도 좋은거 같은데 맞는가요? 아니면 서로 별개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쓰는 사람과 말잘하는 사람은 다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꼭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언변은 뛰어나는데 글을 못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이 직업인 사람은
물론 다 잘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언어는 소통하는 것은
그 문장의 구조적 이해와 상황적 문제를 이해하고 잘 대처하고 언어를 전달하는 부분인 필요로 합니다.
즉, 센스 있게 글을 적는 것은 그 글을 보고 이해하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영향력이 크구요.
또한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사람은 문제적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하는 능력이 탁월 합니다.
그렇기에 글을 잘쓰고 말의 화술이 좋은 이유는 같은 맥락적 위치에서 작용하기에 별개는 아니라고 보여짐이 큽니다.
글쓰는 재주와 말하는 재주는 비슷한 점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별개의 능력입니다.
둘 다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사용하는 방식과 필요한 승력이 다릅니다.
글쓰기는 시간적 여유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다듬고 표현하는 능력으로 구조적 사고와 어휘력, 문장 구성력이 중요합니다.
말하기는 즉흥성과 상황 대응 능력이 요구되며 말투, 표정, 억양 같은 비언어적 요소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다만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보통 상대의 감정이나 상황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배려하는 감수성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감수성은 대화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말도 매끄럽고 상대를 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 보이는 것입니다.
글쓰는 재주와 말하는 재주는 별개의 영역으로 봐야될 것 같습니다. 말하는 재주는 자신감의 표현이나 발음 및 억양도 같이 영향을 끼친다 생각해요. 글이나 말이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느건 같지만, 타인들 앞에서 표현하느냐 아니냐의 차이도 같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글쓰는 재주와 말하는 재주는 완전히 별개라고 할 수는 없지만
사람에 따라서 두가지 재능이 다른 경우들도 있습니다
글을 생각을 하고 작성된 글이라도 퇴고를 할 수가 있는데
말이라는 것은 즉시 주워담을 수가 없는 부분이기에 순간의 판단이 매우 중요하죠
두개의 영역은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영역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