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수, 당의 대군을 물리쳐 삼국시대 방파제 역할을 하였습니다. 고구려는 612년 살수대첩을 통해 수의 침입을 격퇴하였으며, 645년 당나라를 맞아 안시성 전투에서 격퇴하였습니다.
고구려가 이렇게 대규모 수당 군대를 맞아 격퇴할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군사 전략입니다. 특히 을지문덕은 뛰어난 군사적 지략을 통해 수의 대군을 유인하고, 결국 살수에서 격퇴하였습니다. 또한 지향적 이점을 잘 활용하였습니다. 고구려는 산악 지형으로 이러한 지형은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였습니다.
또한 고구려는 민과 군의 협력을 통해 결속하였습니다. 게다가 정교한 무기 체계는 적군에 대한 공격력을 극대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