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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da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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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남의 결혼식에 가서 뷔페가격을 1000원 2000원 지급한다는 사람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 사실일까요? 사실이라면 이러한 심리는 무엇인가요?

주말마다 남의 결혼식에 가서 뷔페가격을 1000원 2000원 지급한다는 사람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 사실일까요? 사실이라면 이러한 심리는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그런 사람이 있을수는 있지만 진짜 정상이 아닌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남 축하하는 자리에서 1000원내고 밥을 먹는다는 생각은 정상인이라면 하지 않죠

  • 요즘 세상에 특이한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결혼분위기를 익히거나 식사확인을 위해서 결혼식에 가더라도 정상적인 식대를 지급하고 축하를 위해주는데,

    이것은 한끼 해결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보여,

    마음이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 일반적이지 않은 심리같아 보입니다.

    보통 결혼식 하객은 초대받은 사람이가고, 식사가 맛이 없더라도, 식대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 예의이며 도리입니다

    법적인 처벌 등 민사 규정에서도 해당 되는 것은 처벌을 받은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식사를 하지 않고 구경만 하는 것이라면 문제는 없을 거 같아요.

  • 아무래도 요즘 시대에는 그런사람들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축의금을 내자마자 바로 확인을 하기때문에 그런사람이 없을거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주말마다 남의 결혼식가서 축의금 1000원내고 밥을 먹는다고한다면 그냥도둑인것이죠. 잡아서 경찰에 신고해야 됩니다.엄연히 불법행위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저렇게 내는 사람은 결혼식을 하는 사람과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일 확률이 상당히 높겠네요.

    축의금이라고 주면서 식권 받아서 식사 하려는 얌체짓을 하려는 사람이라고 생ㄱ가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