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결같이멋쩍은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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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알바 면접보고 온 물소입니다
22살이고 부모님 식당에서만 근무를 해봐서 다른 알바로 경험 늘리려고 알바를 구하는 중 입니다 당근으로 골프연습장 카운터 지원을하고 얼마전에 면접까지 본다음에 집까지 걸어가다가 실수로 핸드폰을 떨궈서 핸드폰이 깨졌는데요..핸드폰을 여러번 망가뜨린 전적이있어서
아 빡대가리 멍청한 새끼 또 떨어뜨렸네 하고 수리비 돈도 없어서 여기까진 기분이 안좋지만 알바 구해서 열심히 돈 벌면되니까..아직까진 그래 괜찮다 하고있었거든요..근데 식당에서 일하다가 당근 알바 또 보고있었는데요. 거기 지원했던 곳이 새로 만들어서 알바를 구하더군요..구하는거 까진 뭐 올릴수있다 면접 봤던 사람들, 저 다 가게를 맡기기엔 별로일수 있으니 그치만 탈락했으면 기다리는 사람한테 탈락문자정돈 넣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사장님들 진짜 이러는 적 여러번인데 너무 짜증나요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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