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랑 조금 비슷한 성향을 가지신듯합니다.
저도 목이 조이거나 답답한것은 입는것이 불편하여 잘 착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이런 문제가 자신에게 큰 어려움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알고는 있으나 이것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생활에 큰 무리가 없기에 특별히 수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수정을 하기위해서 좋은 것은 조금씩 강도를 낮게 이런 부분을 노출하여 인지적으로 답답함을 둔감화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머플러 등으로 시작해서 강도가 낮은것으로 부터 강한것까지 차분히 단계를 올린다면 조금씩 좋아질수있을겁니다.
병원에 가지 않으셔도 심리치료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