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 미국은 한국이 중국군에 맞서길 바라며서 왜 한국을 핍박할까요?
한국이 중군국에 맞서는건 말도 안되지만 이리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미국이 한국에 그만큼 혜택을 주거나 구애를 해야 하는데 왜 반대로 한국을 핍박하고 돈과 기업을 강탈하려고 하면서 중국에 맞서라고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트럼프가 단기적인 이득에만 집착하고 장기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당장은 한국을 괴롭게 해도 떠나지 못할 걸 아니까요.
인도 태평양 전략의 일환으로 미국은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고자 중국에 맞서기를 바라며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고 동맹국 중 하나이기 때문에 중국 견제를 위한 핵심 파트너 역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이 우리나라를 핍박한다고 생각드는 것은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와 중국과의 경제 관계 단절을 요구하고 첨단 기술 동맹에 대한 요구를 하고 있으며 북한과의 대화 접근 방식에 차이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한국과 의 동맹관계를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미국의 현재 모습은 자국 우선주의의 모습입니다. 국방은 이미 주한 미군 등으로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어보이고 경제는 본인들이 무역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이 적자를 관세로 커버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은데 모든 부분이 자국에서 우선시하는 부분이죠 우리나라에 대한 걱정이나 배려는 우선순위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