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몇년 동안 마이너스 기록하면 마치 없는 것처럼 받아들이는게 일반적인가요?

사람들 중 고정 수익 외 추가적 수익 얻고자 가상화폐나 주식 투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여유돈 부족해서 그런지 아니면 공부 부족해서 그런지 수익 내는 건 절대 쉽지 않고 종목 마이너스 기록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가상화폐 투자 후 몇년 동안 마이너스 기록하고 있으면 어느순간부터 덤덤하고 마치 없는 것처럼 생각되는게 일반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가상화폐 몇년을 물리고있다면 무덤덤해지는것입니다.뺄수는 없으니 어쩔수없겠죠.상장폐지만 되지않는다면 버티는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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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그 중인데요ㅜㅜ 그냥 무시하고 눈을 감아야 그나마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내렸을 때는 혹시나 평단이 왔을까봐 계속 열어봤었는데, 지금은 쳐다도 안봅니다.

    간혹, 비트코인이 그렇게나 많이 올랐는데 아직도 못팔았냐 하는 분이 계신데, 떨어졌다 다시 오를 때는 원래 막 가던게 흐름이 끊어져서 다시는 안가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ㅜ

  • 몇년이나 계속 마이너스인 가상화폐라마 아마 잡코인일텐데

    그런건 실제로 없는거나 마찬가지죠

    내가 코인 만든 사람이래도 그냥 새로 하나 더 만들지 이미 수명 끝난 코인 미련 안 가지죠

  • 네 보통 손실회피라고 많이 부르는데 손실이 커지고 그 기간이 길어지면 사람들은 그 손실을 생각하지 않고 잊고 지내는 경향이 큽니다. 저도 몇년째 마이너스인데 근데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