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회사회식인데, 개별적으로 돈을 각출한다는게 좀 이해가되지않네요. 개별적으로 돈을 내기때문에 질문자님께서는 더욱더 참석하기가 싫은신것같고, 이해가됩니다. 그것도 매월한다고하니, 부담이 되실만도 한것 같습니다. 우선 격월로 참석을 하지말아보시고, 점차 참석을 줄여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눈치가 좀 보이겠지만, 곧 익숙해질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씩은 참석을 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귀한날쥐53입니다.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다 라는 말은 옜말이 되었죠. 사실 자율적으로 참석 여부를 결정한다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 겉으로는 그러면서 대부분의 회사는 그렇지 않은거 같습니다. 저는 원만한 회사 생활을 위해서는 왠만하면 참석하는것이 낫다라고 보는데 회사 분위기가 자율이 가능하다면 상사분이 수용이 가능한 분이라면 한번 말씀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