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롱릴렉스 의자가 제일 편하긴 한데 부피를 많이 차지해요.
짐 크기의 영향이 없다면 상관없습니다. 요즘에는 각도조절까지 되는 의자도 있더라고요.
그 다음 크기로 로우체어가 있는데 튼튼하긴 하지만 목을 받칠 수가 없어요.
저는 크기별 디자인 별로 다 사용해 봤는데 짐이 많아지면서 부피를 많이 차지 하지 않는 경량의자를 사용중입니다.
경량의자는 가볍고 보관시 자리를 차지 하지 않지만 의자 다리가 약하고 사용 전후로 조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