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도시에서 살다가 지방내려온지 2년짼데

큰도시에서 살다가 지방 촌입니다 인구5만 지방내려온지 2년짼데 마트가면 종업원들이 기죽은표정으로 작은소리로 옷비싼거네 왜혼자다녀 심지에는 험담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왜그러는거에요? 처음겪어보는거라 보통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이 없지않나요 부러워서 그런건가요? 심지어는 집앞에서 알짱거리는 여자도 있습니다. 남얘기를 들으라는듯이 떠드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어느 동네에 가든가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지방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 같은데요?

    한명이 아님 여러명 이라면 이상한 사람이 많이사는 동네인거 같구요

    다음에도 뭐라 하면 신경쓰지 말라고 하세요

  • 조금 작은 도시에서는 소문도 빠르고 항상 보는 얼굴이기에 큰 이슈가 없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인물이 큰 도시에서 살고 왔으니, 잡담하기 참 좋은 주제입니다. 그러니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부러워서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그저 그런 에피소드가 되서 괜찮아 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큰도시에서 살다가 지방내려온지 2년째인데

    뒤에서 수근대서 너무 기분이 나쁘시겠어요

    지방은 뒤에서든 앞에서든 남얘기 남욕하는걸 좋아라합니다 그냥 무시하고 사시는게 좋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확실히 작은 지방의 사람들이 큰도시사람들보다 더 그렇긴 하더라고요 남일에 관심도 많고 큰도시에서는 워낙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내가 해야될일이 가장 우선시 되는데 작은 지방은 안그렇더라고요

  • 그것은 도시의 차이가 아닌 사람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성격의 차이가 나서 그런거지 도시와 시골의 차이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