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짜파게티나 비빔면 같은 거 끓일 때 물의 양
안녕하세요.
보통 라면 끓일 때 물의 양이 매우 중요하잖아요
너무 많게 하면 밍밍하고..등
그런데 삶고 물을 버리는 식의 짜파게티나 비빔면 같은 것들은 사실상 물의 양을 맞출 필요는 없지 않나요?
그런데 봉투 겉면에 쓰여있는 조리법엔 물500ml로 해라 라는 식으로 쓰여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삶을 때도 물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기는 합니다. 어차피 물을 끓이고 나면 면이 익으면 물만 빼주면 되거든요. 그런데 짜파게티 같은 경우에는 스프과 과립형이기 때문에 물이 있는 상태로 스프를 넣고 끓인 후 물을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물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글로 보는 것보다는 직접 체험하면서 느껴보시지요.
삶은 후 물을 버린다고 해서 물의 양이 중요하지 않은게 아닙니다.
물의 양기 너무 적으면 면이 골고루 익지 않고 들러붙을 수도 있습니다.
면의 식감에도 영향을 주구요.
500ml 정도를 권장하는 것은 면이 잘 익고 조리하기 편한 적정량을 맞추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