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증거 차원에서 통화 중 녹음을 해둔 소리를 들었는데...
부동산 관련하여 집 주인과의 대화 내용을 내용증명 대신으로 증거 차원에서 대화한 내용을 저장해두었습니다.
최근 확인 차 다시 한번 더 핸드폰에 저장된 통화 내용을 들어봤는데...
대화중 들리는 저의 목소리가 평소 제가 내는 목소리와 완전 딴판으로 들렸습니다.
이처럼, 목소리 자체가 평소 저의 목소리와 다르게 들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기계,전자신호로 저장되는 원리 때문인지 원음과는 차이가 많은데 뭣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