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총생산(GDP)은 한 나라 안의 모든 경제주체가 1년 동안 생산한 최종재의 시장가치를 모두 더한 것으로 한 국가의 전반적인 생산활동 수준과 경제규모를 나타내는것으로 실질 GDP는 물가수준의 변동을 제외한 생산량의 변동만을 반영하도록 만든 지표입니다. 또한 서로 다른 기간의 생산량을 비교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경제성장률은 국가경제의 경기상황과 성장잠재력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으며 이것을 메인 지표로 활용하여 경기침체나 경기부흥등을 알 수 있습니다.
경제성장률를 구하는 공식은 경제성장률 = {(금년도 실질 GDP - 전년도 실질 GDP) ÷ 전년도 실질 GDP} × 100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경기침체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하나의 수치적 기준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경기침체 판단 기준은 대체로 일정 기간 동안 연속적인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 지수가 감소(혹은 하락)하는 상태 경우에 해당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