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경제발전 과정에서 생긴거 같네요..!
우리나라가 전쟁이후에 엄청 가난했으니 그래가지고 빨리 잘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일했던게
지금까지 이어진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근데 이게 단순히 급한 성격이라기보다는 일 처리를 효율적으로 하고싶은 마음이 컸던거에요
그리고 좁은 땅덩어리에 많은 인구가 살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경쟁이 심해져서 더 빨리빨리 하게된거죠
이제는 배달문화도 발달하고 IT기술도 좋아서 뭐든 빨리빨리 처리하는게 당연해졌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거에 익숙해져서 해외나가면 현지 서비스가 느리다고 답답해 하기도 하구요
근데 이런 빨리빨리 문화가 스트레스도 많이 주고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많이 있는데
요즘 젊은 세대들은 오히려 천천히 여유있게 사는걸 좋아하는 추세랍니다
그래도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하면 빨리빨리가 대표적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