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이어폰은 너무 오래 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소음성 난청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큰 소리에 노출되거나 약한 강도의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발생할수 있습니다. 일상적 대화 시 소리의 강도가 50-60데시벨 수준이며 보통 75데시벨 이하의 소리는 난청을 유발하지 않지만 이를 넘어가면 청력에 해롭습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 높은 데시벨 뿐만 아니라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도 난청을 유발할수 있기에 소리를 너무 높이지 마시고 중강중간 휴식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