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갑상선항진증과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이 동시에 있을수도 있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질문1. 갑상선항진증과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이 동시에 있을수도 있나요?
질문2. 아니면 갑상선은 항진증이라면 부신피질은 저하증이고 부신피질이 항진증이면 갑상선은 저하증이고 이런식인가요?
질문3. 대학병원에서 초음파상 부신크기,혈액검사상 Alkp,ggt수치,임상증상이 나타나야 그때 쿠싱치료를 시작 하는거라던데 현재 부신크기는 확인됬고, 혈액검사는 아직 확인이 안됬고, 임상증상이 걸리는데 이 임상증상이 있다고 보는게 예를들어 쿠싱증후군 (다음,다식,다뇨,헥헥거림,피부병) 이 5개라고 하면 이 중에 1-2개만 있어도 임상증상이 있다고 보는건가요? 그리고 임상증상이 꾸준한것이 아니라 어제 물을 거의 안마시고 오줌도 안싸다가 오늘은 또 물을 잘마시고 오줌도 많이싸고 이런식으로 증상이 왔다갔다 어제 오늘 다른 경우엔 증상이 있다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없다고 봐야하나요?
질문4. 쿠싱증후군이 있다면 갑상선 때문인지 부신 때문인지 갑상선 부터 검사해봐야 하나요 아니면 부신부터 검사부터 해봐야하나요?
질문6. 갑상선은 왼쪽만 크기가 상당히 커져있는 상태며, 부신은 오른쪽만 오른쪽 1.17cm로 커져있고 대동맥에 거의 붙어있습니다 왼쪽부신은 정상사이즈입니다 이런 경우엔 검사시 조심해야할 사안이나 스테로이드 같은 쓰면 안되는 약물이 있나요?
질문5. 가까운 병원이 차로 최소 15분거리라 15분내내 탈진올때까지 흥분을하고 짖습니다
부신이 스트레스에 안좋은거로 아는데 병원에 가서도 헥헥 거리며 미친듯이 짖어대는데 이래도 FM 대로 병원 가는걸 추천하시나요? 이게 의사분들마다 의견이 다 다릅니다 어떤 의사분은 부신이 양성이든 악성이든 대동맥이랑 붙어있어서 수술불가하니 그냥 집에서 편안하게 지내는게 맞다라고 하는분도 있고
다른 의사분은 일단 ct 를 전에 찍었어도 mri,ct 다시 찍어보자 이러는분도 있고 다 제각각입니다
병원 한군대만 다니지 뭐하러 왜 여러군대 가냐고 생각하실수있는데
원래 다니던 병원은 장비가 없습니다 CT 찍은 다른 병원은 ct 판별을 못해서 검은혈변 누니까 본인이 ct 찍고 2주나 지나서야 다시 ct 자료 들여다보니 부신 갑상선 이상을 발견했다 말하구요. CT 소견서 달라히니까 소견서에는 마치 CT 찍은 당일날 발견했다는듯이 시점을 바꿔서 적어놨더군요. 그래서 또 옮기는 겁니다.
병원 안가본게 아니고 말을 안해본게 아니라는겁니다
질문6. 부신피질항진증 같은 경우 집에서 아침에 스트레스없는 뇨를 배변패드 뒤집어서 주사기로 빨아들여서 병원에 갔다주고 uccr 검사를 요청하고, 가서 혈액검사만 alkp,ggt 수치만 확인하는식으로 부신피질항진증을 진단받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4시간 8시간 검사는 아무리봐도 무리라 확진하는 검사방법이 아닌 배제할수있는 검사 방법 (uccr 같은 검사방법)이 또 무엇들이 있는지 부신과 갑상선 각각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부신피질기능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동시에 일어나는게 보통입니다. 두 호르몬 체계는 보완적 관계라 한쪽이 질환이 발생하면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다른쪽에 동시에 이상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과 부신피질 기능항진증이 같이 일어나기는 어렵습니다.
옳습니다.
증상이 없는것처럼 보이는 환자도 있고, 증상이란 모두가 있는게 아니라 1~2개만 있어도 증상이 있다고 판단하는게 학문적 기준입니다.증상평가는 하루이틀정도의 시간을 두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짧게는 수주, 길게는 수개월동안 증상이 지속되었을때를 말하는것입니다.
둘을 동시에 하는게 원칙입니다. 1번의 답변에서처럼 상호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동시평가를 해야 신뢰도가 높은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원칙과 다르게 환자의 삶이 결정됩니다. 원칙을 지키는걸 추천합니다.
불가능합니다. 학문적으로 정확도와 임상적 가치가 증명되지 않은 사람들에서의 검사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염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검사 방법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