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과 초고층 건물 화재시 대책은?

국내에 있는 모기업의 월드타워가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초고층 건물들은 화재가 날 경우, 건물 내에 어떤 안전 장치등이 있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두바이에 위치한 부르즈 할리파이며 전체 높이는 829.84m 입니다. 버즈(Burj)는 아랍어로 '탑'이라는 뜻이며, 칼리파(Khalifa)는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의 이름인 칼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Khalifa bin Zaid al-Nahayan)에서 따 온 것입니다. 이런 초고층 건물들은 스프링클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두바이에 위치한 부르즈 할리파이며 전체 높이는 829.84m 입니다. 버즈(Burj)는 아랍어로 '탑'이라는 뜻이며, 칼리파(Khalifa)는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의 이름인 칼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Khalifa bin Zaid al-Nahayan)에서 따 온 것입니다. 이런 초고층 건물들은 화재 감지기와 스프링클러가 모든 층에 설치 되어 있으며 부르즈 할리파는 모르겠지만장 높은 건물은 두바이에 위치한 부르즈 할리파이며 전체 높이는 829.84m 입니다. 버즈(Burj)는 아랍어로 '탑'이라는 뜻이며, 칼리파(Khalifa)는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의 이름인 칼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Khalifa bin Zaid al-Nahayan)에서 따 온 것입니다. 이런 초고층 건물들은 스프링클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두바이에 위치한 부르즈 할리파이며 전체 높이는 829.84m 입니다. 버즈(Burj)는 아랍어로 '탑'이라는 뜻이며, 칼리파(Khalifa)는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의 이름인 칼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Khalifa bin Zaid al-Nahayan)에서 따 온 것입니다. 이런 초고층 건물들은 화재 감지기와 스프링클러가 모든 층에 설치 되어 있으며 부르즈 할리파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법에 의하면 30층 이상의 건물들은 화재 대피용 엘리베이터를 의무 설치 해야 합니다. 또한 초고층 건축물(50층 혹은 높이가 200m 이상)은 건축법에 따라 30개 층마다 대피층을 두어야 합니다.

    • 현재 세계 최고높이의 건축물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신도심 지역의 163층 마천루 입니다. 한국어 명칭은 부르즈 할리파. 높이는 828m 입니다.

      부르즈 할리파는 25층마다 피난 안전층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화재시에는 풀장을 소화용수로 사용하는 대책을 수립해놓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대의 엘리베이터를 비상용으로 활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타이페이 101 빌딩은 8개 층 기계실마다 물탱크가 있다고 하고, 피난계단실별로는 송수관이 마련되어 있고, 타워세븐 빌딩도 옥상 및 지하게 물탱크가 있다고 합니다.

      화재시 단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고층 외국 건물의 경우 대부분 피난 계단 내에 양방향 통신설비가 있어 방재센터의 지시에 따라 효과적으로 대피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 1등은 2009년에 완공된 '부르즈 할리파'라고 불리우는 828미터의 건물입니다.

      두바이에 있으며 총 163층에 이르는 거대한 건물입니다.

      삼성건설이 만들었다는 특징또한 있습니다. (설계는 미국이나 유럽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555미터의 롯데월드타워보다 300미터가량 높은정도로 대단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곧 있으면 추월당할지도 모릅니다.

      '제다타워'라고 불리우는 1007m(예정)의 건물이 지어지고 있기 떄문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라는 곳에서 지어지고 있으며 주위는 아직 허허벌판인곳입니다.

      타워를 지으며 주변도 개발해나가 관광특구를 만들 생각이였다는데요.

      문제는 이게 원래 2021년완공으로 잡아놨는데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건설이 중단되어 현상유지만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문제가 해결되고 다시 공사가 시작된다면 완공까진 아무리 빨라도 2025년은 되어야 된다고 전문가들은 보고있습니다.

      화재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여쭤봐주셧는데요.

      대표적인 현재 1등의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프링쿨러나 소화가스등 수많은 소방장치들이 구비되어있으며

      또한 소방장치만으로 부족할것을 대비해 소방대나 산소마스크와 산소통등을 층마다 구비해놓고 30층마다 외벽이 철근콘크리트와 내화 시트로 만들어진 대피소 총 9개는 2시간동안 화재열기와 유해가스를 차단합니다.

      고층건물의 화재시에는 모두가 밖으로 대피할순 없으므로 중간중간에 대피소를 만들어 대피를 유도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조기 화재 경보 시스템이 화재를 감지하는 즉시 곳곳에 설치된 고성능 팬이 불연성 파이프를 통해 연기를 밀어내고 신선한 공기를 건물 내로 유입하여 대피로를 확보합니다.

      화재진압방법은 정면공격, 측면공격, 방어적공격,공격유보,외부공격등이 있으며

      정면공격은 말 그대로 1층부터 들이밀고 올라가는 정직한 방법입니다.

      측면공격은 위쪽에서 들어가는것으로 정면공격의 실패시 사용됩니다.

      방어적 공격은 정면공격과 측면공격 그리고 스프링쿨러가 실패했을경우 사용하는것으로 더이상 화재가 번지지않게 수비적인 태세를 갖추는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