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혜로운달팽이77입니다.
지난 여름에 엔진이 많이 과열되어 냉각수로 물을 많이 보충했다면 반드시 농도 점검을 해야 합니다. 만약 부동액 비율이 너무 낮아 영하 날씨에서 냉각수가 얼어 붙는다면 엔진과 라디 에이터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냉각수의 양, 상태, 농도는 주기적으로 점검 하고, 냉각수는 2년마다 완전히 물을 빼고 다시 채우는 것이 좋은데, 대부분 차량의 냉각수는 부동액과 물을 50:50으로 혼합하는 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