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는 진수의 <삼국지>를 명나라 당시 나관중이 지은 소설입니다. 따라서 당시 주인공의 무공을 과하게 묘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관우는 실제로도 용맹한 장수로 평가받았는데, 그의 무기 청룡언월도는 무게가 82근으로 49kg에 달합니다. 이를 자유자재로 휘드르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관우는 홀로 단칼에 원소의 장수 안량을 물리치고 문추를 격파했습니다.
번성전투에서 관우는 조조위 장수 우금과 방덕을 생포하며 그의 전투력을 과시합니다. 이 전투에서 관우는 수공으로 적을 무찔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