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1000m 경기 결승전에서 심석희와 최민정은 부딪히며 경기 결과 심석희가 원인 제공으로 순위 조차 들지 못했고 최민정은 4위 기록하며 메달 획득하지 못했는데 당시 심석희 선수 고의 충돌 의혹 일어났었고 이후 2021년 최민정 선수가 코치에게 보낸 메시지가 언론에 알려졌는데 고의 충돌 의혹과 비방으로 가득 찬 문자로 인해 두 선수는 더욱더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후 일부분 오해에 대한 화해는 했지만 당시 언론이나 국민들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의견이 있었고 아직까지 완전 화해하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