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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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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나만 모르는 이야기가 오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양육중입니다. 반에서 나만 모르는 이기가 오갈 때 소외감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교를 다니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언어로 그리고 자신들의 문화를 형성하며 생활화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아이만 모르는 이야기가 오고 간다 라는 것은

    아이가 친구들의 문화를 잘 알지 못하거나 친구의 사귐이 어려워 친구와 적절한 대화적 소통이 부족해서가

    아닌지 등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림에 대한 부분을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활동은 역할극 입니다.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어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반에서 나만 모르는 이야기가 오갈 때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물어볼 수 있도록 연습 시켜 주세요.

    만약 소외감을 느낀다면 다른 새로운 친구들과 새롭게 어울리는 기회도 만들어 주세요.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누군가 소외를 시키는 것보다 자기 자신 스스로 소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에서 아이만 모르는 이야기가 오가는 것은 아이가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 소통을 잘 안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럴경우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소외감을 줄이려면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관심을 가지며 참여를 유도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수교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친구들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아이에게 친구들과 조금 더 소통할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을 시도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