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포위에는 세균들로 코팅이 되어 서로간 나름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데 님은 너무 잦은 샴푸로 이런 균형을 무너 뜨리진 않았나싶네요.수용소에 갇힌 씻지도못한 사람들을 보면 탈모도없고 건강한 모발을 가지고있더랍니다.너무 청결하게 자주씻는게 피부과질환을 유발시키는 7~80%의 원인이 된다는군요.모공에 세균들이 기생해있지만 사멸을 시킨다면 더심한 문제가 발생한답니다. 머리밑에 올리브나 식물성 오일로 맛사지한다음 머리를 감아보셔요. 몇번 하시다 이따금씩 오일 맛사지를 해주면 두피가 많이 안정되는걸 느끼실겁니다. 딸모예방도 되구요!제가 상당기간 바나나를 으깨어 오일을 두어방울 첨가하여 머리 팩을 하고있답니다. 이틀에 한번감는편이구요 세제는 되도록 삼가하고 조심하고있는데 예를들면 샴푸전 세제가 피부속으로 흡수를 덜되게하려고 물을 충분히 흡수시키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하고 맨살에 세제가 안닿게 노력하고있읍니다.식초 두어방울 떨어뜨린물로 헹구어 뒷 마무리를 해주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