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선에서 조업중이던 외국인 선원 3명이 복어를 먹고 그중 1명이 사망을 했다네요.
전남 진도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갈치잡이 어선에서 조업중이던 외국인 선원 3명이 복어를 먹고 그중 1명이 사망을 했다네요. 같이 있던 한국인 선원 5명은 복어의 독을 알기에 먹지 않은 걸로 보이는데, 멀리 타국까지 와서 복어의 독성도 모른채 복어를 먹고 사망하다니요. 외국인들이 복어를 먹는 것을 한국인들이 왜 말리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 아니면 자기들끼리 몰래 먹다 그런 것인지도 궁금하고, 귀한 생명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