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을 자는 게 너무 싫은데 이유가 뭘까요?
예전부터 눈이 계속 감기고 머리가 아플 정도로 피곤한데 잠을 자는게 싫어요..그 시간이 너무 아깝고 그 시간에 다른 걸 하고 싶고 그래요..마치 눈을 감고 자면 죽음을 간접 체험하는 느낌도 들어요..이유가 뭘까요? 왜 자는게 너무 싫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께서 예전부터 눈이 계속 감기고 머리가 아플 정도로 피곤한데 잠을 자는게 싫어요..그 시간이 너무 아깝고 그 시간에 다른 걸 하고 싶고 그럼 하시면 되지요. 그런데 눈감는 것이 자는 것이 죽은 느낌이 들어서 싫다고요. 혹시 자다 죽은 사람이 있거나 주변에 죽은 사람을 보신 적이 있거나 기타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 와 함께 그 시간이 아까운 이유가 있을 듯합니다. 그 이유는 님께서 생각해 보시면 생각이 날 듯합니다.
작성자님께서 이유를 모두 이야기 하지 않았나 합니다. 시간이 아깝고 다른걸 하고싶어 하는 외향적인 성격이라서 잠을자기 싫은것 같은데 잠을 자는것은 피로회복을 도와주는 것도 이유인데요 잠을 자지 않으면 건강상 좋지 않아요
저도 조금 어릴때는 잠을 자는게 아까워서 그시간에 책을 보거나 그냥 다른 행동을 하고는 했는데
그러면 하루에 3~4시간만 수면을 취했는데 자는게 싫은 이유는
뭔가 그시간동안 뭘하면 더 나아질수있는데라는 생각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건강이 나빠져서 지금은 잠을 잘자면서 살지만 이런 습관은 고치는게 좋습니다.
자신에 대해 보상 심리가 아주 강하게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하루 종일 일을 하거나 활동을 하게 되고 잠을 자야 하는데 잠 자는 행위를 나에게 스스로 주는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이는 잠을 자지 않고 그 시간에 나에게 보상을 주고 흥미를 유발하고 이로 인해 만족감을 느끼려는 감정이 강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잠을 적게 자게 되면 몸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게 되고 특히 뇌는 하루에 받은 스트레스를 잠을 통해 해소하는데 잠을 안 자게 되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 편하게 자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잠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것같습니다.그래도 잠을자고 피로도를 푸는것이 건강에도 좋고 생활에도 훨씬 좋습니다.적게자면 건강도 나빠지고 컨디션도 나빠져서 더 좋지않습니다.
저도 똑같아요~ 잠자는 시간이 아깝고 그 시간에 피곤하더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걸 좋아해요.
저는 평소 외향적인 스타일이라 활동하는걸 좋아해서 그런거같기도 하구요^^
숙면이 아주 중요하니까 자기 싫지만 푹자고 일어나면 하루 시작이 행복할거라 생각하고 자려고 노력해보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질문자님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잠을 너무 자지 않아도 건강에 좋지는 않으니 적절한 수면을 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