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같은사람또 있을까요 답답해서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제냉37살 남자 모태솔로고 이게빠지계된계기가 20중반쯤 외로워서 친구랑술먹다 노래방 아가씨잇는곳을가다 중독이되었습니다.정말가서 이상한짓안하고 얘기하고 술마시고 이게좋다보니 주변에여사친도없고 20대때모아둔돈
4.5천마넌씩 꼬라박고 이건안된다하며 부모님한테 오픈을해서 욕얻어먹엇습니다 그러고30중반이되고 이제 친구들도 몇없지만 나이먹으니 자연스럽게 만날사람없고 퇴근하면 혼술하다 생각나면 기어나가서 많게는100만원씩 태우고 그담날후회하고..차도없고 모아둔돈도별없고 부모님한테 죄송하네요.다시는안가야지하면서 자제도안되고
집에서는정신병원가둔다는데 그게답일까요?여러분은 이해가가시는지ㅠ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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